워킹맘 추천 초등수학 문제집 학교 진도에 맞춰 웅진스마트올 인강 듣기
워킹맘인지라 후다닥 아침에 먹을 거 챙겨주고 출근을 하는데요.
출근하고 조금 있으면 아이의 오늘의 학습 결과를 웅진 라운지 톡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옆에서 지켜보지 않아도 아이가 어떤 과목을 학습했는지 어떤 문제가 오답인지
혹시나 대충 풀이한 문제는 없는지 스마트올 AI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워킹맘이 아니더라도, 하루종일 집안일을 하다 보면
아이 학습에 신경을 써줄 시간이 부족하잖아요?
엄마가 신경 써 분석하려고 하지 않아도
웅진 라운지 톡으로 오늘의 학습 결과를 세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어요.
스마트올 담당 선생님 안내도 있지만 월간분석지를 통해
부모님이 우리 아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워킹맘 엄마를 도와주는 스마트올 AI가 아이의 학습 수준과 어떤 유형의 문제를
어려워하는지 파악하여 부족한 공부를 채워주고 있어요.
스마트올 담당 선생님과 웅진 라운지 톡을 통해 아이의 현재 진도를 안내받고 있지만
제가 요청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진도가 나가고 있으니 참 다행이다 싶어요.
여기서 정말 중요한 건 앞으로 진도만 나가는 게 아니에요.
아이가 잘 알지 못했는데 진도만 나가면 큰일이잖아요. ^^
오늘의 학습으로 초등수학 1단원 단원평가를 본다면서 "엄마 화이팅 해줘!"
그리곤 실수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보려고 하더라고요.
웅진스마트올을 시작하기 전에는 초등수학 문제집을 종류별로 구입했는데요.
문제집을 보면서 아이가 부담감이 참 큰 것 같더라고요.
스마트올 안에는 초등 수학 콘텐츠가 다양하기 때문에
작년 2학기부터 초등수학 문제집은 최상위 한 권만 추가로 구입하고 있어요.
선생님 강의부터 시작하여, 오늘의 학습으로 수학 기본 개념을 AI 수학으로
서준이의 학습 수준에
맞게 재미있게 학습하며 수학 실력이 부쩍 좋아졌어요.
내년이면 3학년이라 초등영어 과목이 추가되기 때문에
1년 동안 통합영어와, 영단어, 교과 영어를 학습하고 있답니다.
올링고 영어는 담당 선생님이 지정해 주시는 게 아니라
AI 레벨테스트를 보고 나서 부모님이 학습 설정을 해줄 수 있어요.
그래서 월 수 금 오늘의 학습에 영어를 추가해 주었는데요.
AI 습관 개선이 잘 진행되어 영어도 틀린 문제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꼭 오답을 다시 풀어보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우리 아이는 갑작스럽게 등교중지가 되어도
매일 오늘의 학습으로 꾸준히 학교 진도를 나가고 있기 때문에
엄마는 참 안심이 되고 있어요.